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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0월02일 14시56분 ]

농해수위 산하 기관 평균 9%보다 낮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 산하 정부 및 공공기관들의 여성 고위직 비율이 평균 9%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해수위 손금주(전남 나주 화순)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및 농해수위 산하 각 기관들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각 기관의 고위직 여성비율이 평균 9%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의 경우 6.4%, 5.1%로 평균 9%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수광양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한국해양진흥공사 등 9곳은 각 기관의 고위직 총 85명 모두를 남성으로 채웠다.

농해수위 산하기관 33곳 중 평균 고위직 여성비율 9%를 넘어선 기관은 12곳에 불과하다.

손금주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내각의 30% 이상을 여성으로 임명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공공부문에서 여성의 의사결정권 개선을 공언했지만 농해수위 산하 각 기관들에게 있어 여성의 승진 문턱이 턱없이 높다는 방증"이라며, "성인지적이고 균형 잡힌 관점이 사회 각 분야의 의사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와 공공기관이 적극적으로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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