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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0월02일 09시39분 ]

(50백만원)를 매년 지원하여 경영인의 사기를 북돋우고 있으며, 수산전문지 보급 및 우수어업인 해외연수 지원, 특히 수산업경영인 육성자금을 3/(연리 2%,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을 지원하여 어업기반의 초석을 다지도록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산전문가로서 경북도 해양수산 발전에 대한 기대를 갖게하는 김두한 국장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21세기 해양시대 무한한 잠재력을 간직한 동해안에 경북의 미래성장 동력 먹거리가 있다며 지속가능한 수산업 유지를 위한 자원관리와 연근해양식어업 생산 확대, 생산에서 최종 소비지까지 안전을 강화한 수산물 위생유통 인프라 구축 등 동해안에 수산식품 수출가공클러스터 구축,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신소재산업을 위한 해조류양식, 특화어항 개발 등 신 해양시대를 여는 전략적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30년 공직 생활동안 항상 어업인과 수산업의 발전만을 머릿속에 담아왔다는 그는 바다의 자원은 무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어업인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고 자원관리를 부탁드리며 동해안권 경북의 미래를 대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위해 밤바다 길을 열어주는 등대와 같은 존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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