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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9월05일 13시42분 ]

충남 보령지역, 물렁게와 알배기 꽃게 어획돼

 

지난 1일 충남 보령선적 연안개량안강망 양성호가 어획한 어획물에는 상품성이 없는 갈치 새끼를 비롯해 고등어 꽃게가 대부분이었다. 서해안에서 꽃게 어획이 시작된 지 10여일이 지나 이 시기에는 꽃게가 주어획 대상이지만 지난 820일 꽃게 금어기가 해제됐음에도 불구하고 알배기 꽃게가 심심찮게 올라왔다. 꽃게 금어기는 621일부터 820일까지다.

알배기 꽃게는 충남 보령 태안 등에서 예전부터 같은 시기에 어획됐으며 올해 6척의 연안개량안강망에서도 포획됐다. 어업인들은 어획된 알배기는 전량 바다에 방류하고 있다.

김경호 연안개량안강망협회장은 수온 상승등의 영향으로 꽃게 산란시기가 늦어지고 있으며 금어기가 해제된 이후에도 포란한 어미 꽃게가 잡히고 있고, 어획된 꽃게도 50% 이상이 껍질이 약한 물렁게가 대부분이라면서 꽃게 산란 시기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와 금어기 조정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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