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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8월14일 13시45분 ]


국내산 생산 줄어 반입량 늘어날 전망


국내산 멍게 생산량 급감에 따른 산지가격 상승으로 수입산 반입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수산업관측센터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멍게 수입량은 149.3톤으로 전월 대비 100톤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 동월보다 총수입량은 적었으나 국내 공급이 급감하면서 일본과 중국으로부터 활멍게 수입이 크게 늘었다는 게 센터의 분석이다.

실제로 활멍게 총 수입량은 64.3톤으로 일본산은 64.5%, 중국산은 35.5%를 차지했다. 냉동멍게 수입량은 85.0톤으로 전량 일본산이었다.

센터는 8월 멍게 수입량도 증가할 것으로 내대보고 있다. 주로 일본산이 수입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근 일본산 수입 여건이 좋지 않아 중국산 수입이 예년보다 많을 것이라는 게 센터의 관측이다.

한편 지난 7월 국내산 멍게 출하량은 지난해 동월 및 평년에 비해서도 60% 이상 적은 1121톤이었다. 경남지역의 경우 생산시기가 앞당겨지면 예년보다 일찍 출하가 종료된 어가가 많았고, 강원지역에서는 양성상태 부진으로 상당수 어가의 멍게 채취가 지연돼 출하량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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