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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8월13일 16시08분 ]

이동빈 Sh수협은행장

 

Sh수협은행은 2019년 목표달성을 위해 10% UP을 추진하며 저변기반 안정화, 수협은행 존재감 확대, 변화를 통한 영업DNA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Sh수협은행은 2019년 상반기(6월 말 기준) 총자산은 2018년말 426000억보다 23000억 늘어난 449000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상반기 3140억 억보다 151억이 감소한 2989억 원,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1640억에서 20억 원 줄어든 1620억 원이다.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2018년말 0.56%에서 올 상반기에는 0.61%0.05%P 올랐다. 자기자본비율은(BIS)은 총자본비율은 2018년말 13.63%에서 올 상반기엔 14.52%0.89%P 증가했으며 보통주자본비율도 201810.76%에서 0.43%P가 증가한 11.19%를 기록했다.

총 고객 수는 2018년말 270만 명에서 올 상반기엔 20만 명이 늘어난 290만 명이었다.

이중 고객채널별 상품거래 수는 비대면 채널은 11%로 약 33만 명, 대면채널은 89%257만 명으로 대명채널이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상반기 성과를 되돌아보면 새 광고모델 조보아 및 캐릭터(Hey! Friend)를 통장 디자인에 반영해 영업점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고 있고 Sh수협은행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종이서류를 없앤 스마트뱅킹 등 창구업무혁신,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미얀마 소액신용대출사업(MFI) 설립 추진의 해외시장 진출을 들 수 있겠다.

수협은행은 자율경영을 기반으로 구축한다면 향후 3년간 총자산 60조 원을 달성하고 당기순이익 3000억 원 달성의 청사진도 그려진다. 총자산은 3년간 매년 5조 원씩(여신 35000억 원 기타 15000억 원) 늘려가도록 할 것이다.

2019년 말 수협은행 결산을 예측해 본다면 상반기에 1620억 원을 기록, 하반기에는 1300억 원의 수익이 날 것으로 전망돼 총 2920억 원이 전망된다. 3000억 원을 넘기는 올해 계획에는 부족할듯해 보여 230억 원을 추가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반기에 예상액 대비 230억 원을 추가 달성하기 위해 이자이익 68억 원, 비이자이익 79억 원, 판관비 절감 및 대손비용 감축 83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대출금 목표 조기달성, 저비용성 예수금 증대, 비이자사업 이익 증대, 건전성 향상 및 유지를 주요 추진 방향으로 두고 있다.

대출금 목표 조기 달성을 위해 6월말 현재 299000억 원에서 매달 4000억 원씩 증가해 12월말 기준 32조 원을 목표로 두고 있다. 기간연장 및 재약정 시 적정금리 수취와 함께 카드·펀드·방카 등 부대거래를 확대하고 결제계좌 유치로 저비용성 예금을 늘리고자 한다.

저비용성 예수금 증대를 위해 올 상반기 저비용 52900억 원, 총예금 275000억 원을 올해말까지 저비용 67000억 원, 총예금 281000억 원으로 증대시킬 것이다.

예금에 대한 마케팅 인식전환이 필요한 시점으로 대출 부대서비스로 이익창출 독립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대출마진으로 목표를 달성과 함께 조달비용 감축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

고객 수 증대 및 결제계좌 유치로 영업을 활성화하고 대외환경 및 핀테크 기업 확대에 사전 대응이 요구된다.

하반기 비이자사업 이익 증대를 위해 ‘1·1·1 운동을 전개한다. 111영업으로 3년 내 경쟁은행대비 80% 수준을 달성을 목표로 두고 있다.

건전성 향상 및 유지를 위해 우량자산 90%, 비우량자산 10%를 목표로 올 하반기까지 우량자산 갈아 끼우기를 지속추진하며 30억 원 이상 기업대출처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다. 또한 지원대상과 디마케팅을 명확히 하는 등 지속성장을 위한 내진설계도 중점을 두고 있다.

Sh수협은행은 Sh Team 미팅을 통한 체계적인 영업활동을 강화하고 점세권 주변고객을 주거래화하는 전략과 함께 여신팀, 수신팀을 기업금융팀, 소매금융팀으로 바꾸고 중장기적으로는 유니버셜뱅커 체제를 완성토록 할 것이다. 즉시성, 편리성 향상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영업조직으로 전환코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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