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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8월08일 13시07분 ]


9차 명도집행으로 점포 10개소만 남아
“노량진시장 갈등 조만간 일단락 예상”


노량진수산시장 정상화가 목전에 다다른 분위기다.

수협노량진수산(주)은 중앙지방법원이 지난달 30일 구 노량진수산시장을 불법으로 점유하고 있는 일부 판매자리에 대해 9차 명도 강제집행을 실시해 24개 점포(13명)를 인계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구시장에는 10개 점포(10명)만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수협 관계자는 “2016년 3월부터 만 4년간 끌어온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 관련 갈등이 조만간 일단락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잔류 구시장 상인들은 정당한 법 집행을 방해해 범법자가 되는 일이 없도록 자진 퇴거해 달라”고 밝혔다.

수협은 잔류 점포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명도 강제집행을 신청해 조속히 시장 정상화를 마무리 할 예정이며, 명도가 완료된 점포와 구시장 부지는 지속적인 공실관리를 실시해 추가적인 침탈을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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