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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8월08일 13시25분 ]

2019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은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2019년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2019년 하반기 전국영업점장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Sh수협은행은 2019년 상반기 결산 결과(잠정) 1620억 원의 세전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1640억 원) 대비 20억 원이 감소했다.
성장성 지표인 총자산은 전년말(42조6091억 원) 대비 2조3082억 원이 증가한 44조9173억 원으로 늘었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말(0.56%) 대비 소폭 상승한 0.61%를 기록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이같은 경영실적에 대해 “리테일 중심의 고객기반 영업을 강화해 신규고객 20만 명을 확보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음에도  순이자마진율(NIM)이 하락해 이자이익이 다소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26일 이동빈 은행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과 광역·지역본부장, 센터장, 전국영업점장과 책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경영전략회의에서는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승진자 사령장 수여식과 상반기 우수영업점, 우수직원 등에 대한 시포상이 진행됐다.

지난 상반기 종합성과 평가 결과, 경영대상은 테헤란로지점(지점장 이준석)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일산지점(지점장 김완수)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8년 성과평가 결과 종합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테헤란로지점은 올 상반기에도 전 평가영역에서 모두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경영대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에 앞서서는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라 별급으로 승진한 송상호 본부장(리스크관리본부) 외 62명의 직원에 대한 사령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이동빈 은행장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 상반기 성과의 의미와 하반기 경영전략에 대해 설명하며 “지난 상반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수협은행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하반기 경영환경 역시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10% 더 뛰는 영업과 마케팅으로 2019년 목표 달성에 다시 한번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행장은 이를 위한 하반기 중점추진사항으로 △대출금 목표 조기달성 △저비용성 예수금 증대 △비이자사업 이익 증대 △건전성 향상 및 유지 등 4가지 과제를 제시하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사소한 변화가 조직을 바꾼다”며 “변화는 생존의 문제이자 미래를 위한 최선의 대응인 만큼 유니버셜 뱅커(UB) 체제 조기 구축을 통해 전방위적 영업과 마케팅이 가능한 ‘프로페셔널 뱅커 DNA’를 양성해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쌓아온 자율·책임경영 기반을 바탕으로 향후 3년간 매년 5조 원씩 자산을 증대해 2022년에는 총자산 60조 원, 당기순이익 3000억 원을 달성하고 우리의 비전인 ‘중견은행 일등은행’을 반드시 실현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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