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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7월11일 16시25분 ]

4일 일본 오사카 수산물 무역상담회에서

해수부, 하반기 무역상담회 6회 진행 예정

 

일본의 한국에 대한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일본과 13억원 규모의 수산물 수출의향서가 체결돼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된 ‘2019년 수산물 무역상담회에서 우리나라 12개 수출업체와 일본 관서지역의 주요 수입업체 35개가 11 수출상담을 실시했다.


우리나라 업체들은 이 자리에서 전복
, , 붕장어, 넙치, 김 등 일본에서 선호하는 한국산 수산식품을 홍보했다. 또한 현지 유통매장 시장조사, 무역세미나, 푸드 스토어 솔루션 페어 2019 및 드럭스토어 전시회 등 참관을 통한 일본시장 파악 활동도 가졌다.


그 결과
, 현지에서 우리나라 89개 업체가 94, 804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상담을 했으며, 이 중 4개 업체는 5, 12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의향서(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하반기 베트남
, 태국에서 무역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올해 총 6회에 걸쳐 해외 현지 무역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과 중국, 베트남, 홍콩 등에서 열리는 국제수산박람회에 9회 참가하여 우리나라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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