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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6월13일 11시00분 ]


최근 미얀마에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의 입성이 활발한 가운데 우리 농식품 수출업체도 미얀마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사장 이병호)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아세안시장의 블루오션이자 新남방정책 대상국가인 미얀마 양곤에서 열린 ‘2019 미얀마식품박람회’에 참가했다.

aT는 한국의 대표 수출품목인 조미김, 홍삼제품. 음료, 소스류 등 수출유망품목을 중심으로 활발한 상담을 벌인 결과, 35억 원 상당의 수출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최근 우리 농식품에 관심이 많은 미얀마시장의 수출 확대를 위해 신규 유망시장으로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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