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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6월05일 13시13분 ]
수협중앙회 인천가공물류센터가 경기도 학교급식지원센터 담당자들과 관내 급식 공급업체 관계자와 함께 수산물 산지 생산동향과 관리 현장을 살펴보고 학교급식에 수산물 비중 확대를 모색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수협 인천가공물류센터가 지난 4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 신안군과 완도군 일대에서 진행한 이번 산지견학에서는 김포급식센터 등 경기도 내 5개 급식센터 담당자 9명과 6개 공급업체 담당자 10명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 일정으로 신안군을 찾은 견학단은 새우젓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워크샵을 통해 학교급식 관련 협업을 위한 정보 공유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다음날 완도군 금일도로 이동해 건다시마 생산과정 전반을 꼼꼼히 살펴봤다.

참석자들은 배를 타고 다시마 양식 및 채취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건조, 보관, 경매 등 건다시마가 공급되는 과정 전체를 유심히 살피는 등 급식용 수산물로 쓰임새가 많은 품목임에 따라 큰 관심을 보였다.

수협 관계자는 “산지견학을 통해 제철 수산물 어획과 가격 동향을 현장감 있게 파악할 수 있고 수협의 급식용 수산물 관리 수준을 관계자
들에게 가감없이 보여주어 신뢰감을 확보할 수 있다”며 산지견학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학교급식지원센터 담당자들과 함께 수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협 급식용 수산물의 우수한 품질관리능력을 알려나가면 급식에서 수산물 비중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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