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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6월05일 10시55분 ]

멸치삼치 증가하고 꽃게갈치 감소

 

지난 4월 연근해어업중 삼치 멸치 어획량은 늘어난 반면 꽃게와 고등어 어획은 크게 줄어들었다. 4월 연근해어업 생산량은 지난해 4월에 비해 7% 증가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어업생산통계에 따르면
, 올해 4월 연근해어업 생산량은 49000 톤으로 지난해 4(46000 )에 비해 7% 증가했다. 주요 어종별 생산량은 멸치 4753, 청어 3119, 가자미류 1980, 삼치 1868, 붉은대게 1665, 갈치 1178톤 등이다.


주요 어종별 증감 추이를 살펴보면
, 삼치(154%), 전갱이*(76%), 멸치(48%) 등의 생산량이 전년보다 증가했고, 가자미류, 청어는 전년 수준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갱이는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평년 대비 42% 감소해 실질적인 증가로 보기는 어려운 수준이다.


그러나 전갱이는 반면 꽃게
(49%), 고등어(70%), 갈치(49%), 붉은대게(28%)는 전년보다 생산량이 감소했다. 고등어는 대형선망의 자율휴어기가 지난해(4. 29.6. 27.)에 비해 일찍 실시(4. 19.7. 21.)돼 어획 감소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꽃게는 봄 어기
(4~6) 시작에도 불구하고 주요어장인 연평도·서해특정해역에서의 낮은 수온(평년대비 약 1℃↓)의 영향으로 어장형성이 부진하면서, 연근해자망어업(인천)과 근해안강망(충남)어업에서 어획량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갈치는 어황이 좋았던 지난해에 비해 동중국해 수온이
0.5~2낮게 형성되면서 어군의 북상회유가 지연됨에 따라, 제주 주변해역에서 대형선망어업과 근해연승어업의 어획량이 크게 줄었다.


한편
4월 연근해어업 생산금액은 전년(2,832억 원)에 비해 2.4% 감소한 2,765억 원으로 집계됐다. 주요 어종별 생산금액은 삼치(82)가 전년보다 179%, 멸치(80)31% 증가한 반면, 꽃게(221)31%, 갈치(115)29%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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