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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5월16일 11시28분 ]

해수부, 17일 안내요령 제정고시

 

71일부터 낚시어선도 출항 전 비상대응요령을 의무적으로 안내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낚시어선의 안전운항 등을 위한 안내요령을 제정고시했다.


낚시 관리 및 육성법29조 제4(신설)에 따라, 여객선과 유도선에서 시행되었던 출항 전 안내 의무가 지난 17일 제정, 고시됨에 따라 71일부터 낚시어선에도 적용되게 됐다.


이에 따르면 올해
71월부터 낚시어선업자는 낚시어선 내부의 잘 보이는 곳에 안내사항을 게시하고, 출항 전 방송 및 안내지 배부 등을 통해 비상 시 대응요령을 안내해야 한다. 출항 전 안내의무를 위반할 경우 1100만원, 2200만원, 3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내해야 할 사항은 안전한 승
·하선 방법, 인명구조 장비와 소화설비의 보관장소 및 사용법, 비상 시 집합장소의 위치와 피난요령, 유사 시 대처요령 등 안전에 관한 사항과 포획금지 체장 등 수산자원 보호에 관한 사항, 쓰레기 투기 금지 등 환경오염 방지에 관한 사항이다.


이번에 제정된 안내요령에는 낚시어선업자 및 선원이 더욱 쉽게 안내할 수 있도록 게시용 및 방송용 표준안내문도 포함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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