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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5월16일 09시45분 ]

연어 2만5393톤, 고등어 2만6872톤
 
지난해 노르웨이산 연어와 고등어 가운데 5만여 톤이 우리나라에 수입돼 식탁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 통상산업부 산하 공기업인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지난 15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노르웨이의 총 수산물 수출량은 270만 톤, 수출액은 990억 크로네(약 13조4699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수산물은 전 세계 146개국에 수출된다. 특히 노르웨이가 내다 파는 전체 수산물 가운데 연어가 15만4074톤으로 39%를 차지했고, 고등어가 25만5114톤으로 9%였다. 노르웨이산 연어와 고등어는 우리나라 대형마트 등지에서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에 수출된 노르웨이 수산물은 연어가 2만5393톤, 고등어가 2만6872톤이었다.

위원회는 “한국 소비자는 수산물을 살 때 영양적 가치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여겼다”며 “소비자의 48%가 노르웨이 수산물은 안전하게 관리됐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소개했다.

한편 수입 수산물 안전에 대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 위원회는 엄격하게 품질을 관리한다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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