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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5월09일 13시26분 ]
지난 3월 취임한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취임 후 첫 달 급여 전액을 수협재단에 기부하면서 재단 이사장으로서 어업인 교육문화복지사업 강화에 힘쓰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지난달 19일 수협중앙회 급여일에 실무진 등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채 조용히 이뤄져 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게 됐다.

지난 달 10일 재단 신임 이사장에 선출된 임 회장은 앞서 대형선망수협조합장 재직 중 재단 감사를 맡는 등 어업인 복지 강화에 큰 관심을 기울여 온 바 있다.

임 회장은 “감사 때부터 재단과 인연을 맺어왔던 만큼 더 큰 관심과 애정으로 수협재단이 어촌과 어업인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해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면서 첫 급여 전액을 재단에 기부했다.

재단 관계자는 “어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올해 총 13억 원 규모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수협중앙회장의 첫 월급 전액 기부로 더욱 많은 분들이 재단 사업에 대한 관심 속에 후원에 나서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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