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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5월09일 08시31분 ]

울진해양경찰서는 봄철 성어기를 맞아 관내 어선을 대상으로 승선원이 바뀔 경우 반드시 해양경찰서 파출소를 방문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선박안전조업 규칙 상 승선원 변경 신고는 의무사항으로
, 선박사고 발생시 신속한 초동 조치와 구조인원을 특정하기 위해 정확한 승선원 확인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V-Pass 시스템을 이용한 자동 출·입항 제도가 시행된 이 후 어업인들은 생업이 바쁘다는 이유 등을 들어 승선원 변경 신고를 소홀히 하고 있는 실정으로, 지난해 승선원 변경 미신고로 울진해경에 총 38건이 단속됐고, 이중 6건은 SOS 알람 청취 등 상황대응 처리 중 적발됐다.


울진해경은 지난
415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승선원 변경 신고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언론 보도, 그림자 조명, 현수막 등을 이용, 신고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불시 단속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승선원 변경 미신고시
1차 경고, 210일간 어업정지, 315일간 어업정지 처분을 받으며, 해기사 면허도 1차 견책, 210일간, 315일간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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