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한국수산경제신문 홈페이지가 리...
한국수산경제신문은 매일 업데이...
한국수산경제신문의 새로운 기자...
한국수산경제에 오신 여러분들을...
OFF
뉴스홈 > 뉴스 > 전국소식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5월09일 08시33분 ]

제주 서귀포시는 해조류가 소실되면서 갯녹음 현상이 심화된 어촌계 마을어장을 대상으로 바다의 비료라 일컫는 시비재를 살포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마을어장 시비재 살포사업은 바다식목일 행사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3700만원을 들여 해양수산연구원이 추천한 2개 어촌계 마을어장(보목동성산읍 신천리)을 대상으로 5월 중 11톤의 시비재를 살포할 계획이다.


마을어장 시비재 살포는 갯녹음이 심화된 마을어장 내에 감태 등의 해조류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소라나 전복 등 패류 수확량 증대 및 바다의 사막화를 막기 위한 사업이다
.


서귀포시 관계자는
시비재 살포사업은 현재 효과를 검증하는 단계로 해양수산연구원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가시적인 효과가 입증되면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최근
3년간 지역 내 마을어장 9개소에 12000만 원을 투자해 시비재 살포사업을 추진했다.

올려 0 내려 0
한국수산경제신문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