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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4월25일 13시35분 ]


1989년 5월 1일 세상에 나와 30년 역사 다져
어업인 목소리 대변하는 전문언론 역할에 충실


1989년 5월 1일 창간된 한국수산경제신문은 지난 30년 동안 어업인의 권익을 대변하는 정론지로서 변화와 혁신을 거듭해왔다. 그간 한국수산경제신문이 걸어온 길을 살펴본다.

‘수산경제신문’ 제호 달고 탄생
한국수산경제신문은 1989년 5월 1일 ‘수산경제신문’을 제호로 ‘100만 수산경제인들의 횃불이고저’를 외치면서 태어났다. 국내 경제성장과 더불어 수산계의 다양해진 정보 욕구를 충족시키고 소외된 수산인들의 아픈 가슴을 어루만지는 데 주안점을 두고 기사를 작성했다. 당시 수산경제신문은 8면이 발행됐으며, 발행인·편집인 겸 대표이사는 배정일 씨였다.
1999년까지 10년 동안 수산계 언론의 중심으로 발돋움한 수산경제신문은 1991년 11월 수산 전문지 최초로 수산계를 풍자하는 만화를 게재해 수산계에 정론직필과 함께 한 획을 긋기도 했다. ‘머구리’로 명명된 주인공은 수산계 물밑까지 파고들어 숨은 내면과 현안의 문제점을 낱낱이 꺼내 알리고 당국에 이에 준한 책임감을 지고 해결하라고 독려해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새로운 변화의 물결 도래
2001년, 수산경제신문은 변화를 맞이했다.
우선 그해 2월 1일 배정일 대표이사에서 강병순 대표이사로 체제가 변경됐다. 수협중앙회 출신인 강병순 대표이사는 남달성 동아일보 출신 기자를 주간으로 맞이하며 외연 확대와 기사의 내실화를 꾀했다. 또 제호를 ‘水産經濟’로 바꾸고 독자의 가독성을 위해 전면 가로쓰기를 단행했다.
4월엔 사단법인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와 공동으로 증자와 함께 이사를 변경하며 김재기 한수연 회장을 발행인 겸 대표이사로, 강병순 사장을 대표이사 겸 편집인으로 변경했다. 이로써 수산업경영인과 함께하는 언론사로서의 경영 기틀을 마련했다.
8월엔  당시 문화관광부에 '水産經濟'에서 ‘한국수산경제’로 제호를 변경·등록하고 제2창간을 선포하게 된다. 발행 목적은 정부의 수산 정책과 관계 법령 등을 해설 또는 홍보하고 국내외 수산업계 동향과 정보를 게재, 국내 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함이었다. 사업은 주간 신문을 발행·판매하고 출판, 조사·연구, 광고, 수산업경영인 지원 및 교육, 컨설팅 등을 추진키로 했다.
한국수산경제신문은 9월 4일 재창간(제2 창간)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수산업경영인 목소리 대변하는 언론사로
2003년 3월부터는 8면에서 12면으로 증면하고 5월 1일 창간 14주년 기념특집으로 24면을 발행했다. 이어 기자가 언제 어디서든 기사를 올릴 수 있도록 집배신 시스템을 도입하고 수산전문지 최초로 홈페이지(
www.fisheco.com)를 오픈했다.
아울러 그해 5월 21~23일 제4회 한국수산업경영인대회를 후원하면서 한수연 신문으로 자리 잡게 됐다. 6월엔 기사 및 사진 데이터베이스를 전면 가동하고 자체 전산 제작 시스템을 갖추며 수산계에서 앞서가는 신문 편집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
2004년엔 주식 지분에 따라 본지 발행인에 김재기 한수연 제9대 회장이 취임했다.
2005년엔 수산업 현장에 중점을 두며 지면 쇄신을 꾀했다. 이후 2006년 이상만 한수연 제10대 회장이 본지 발행인 겸 대표이사로 취임했고, 2008년엔 한수연 제11대 오태곤 회장이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취임하게 됐다.
2008년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한국수산경제신문의 주식을 모두 인수해 한국수산경제신문은 당시 2만여 수산업경영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표적인 수산전문 언론사가 됐다.
2009년 5월 1일엔 창간 20주년을 맞아 ‘수산업 선진화와 전문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해 수산업과 전문언론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2010년 2월 26일 지령 1000호에 이어 5월 1일 김재기 한수연 제8, 9대 회장이 전문경영인으로 대표이사에 취임하며 경영 내실화를 꾀했다.
이어 2012년 5월 1일 김장현 한수연 제12대 회장, 2014년 5월 1일 이윤수 한수연 제13, 14대 회장에 이어 2018년 4월 1일 김재만 한수연 제15대 회장이 대표이사에 취임을 이어가며 명실공히 3만여 수산업경영인의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진일보한 미래를 향해 계속 전진
한국수산경제신문은 수산업계의 당면 현안에 대해 수산인의 목소리를 적극 대변하고 권익을 옹호하며 희망을 만들어가는 신문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오직 수산인만을 바라보고 정론을 펼치는 언론으로, 주변 여건이 아무리 어렵다 해도 결코 희망을 잃지 않는 참된 신문의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
아울러 수산 전문지 최대 부수를 자랑하는 한국수산경제신문은 전문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한수연과의 유대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또 일선 현장에서 우직하게 살아가는 어업인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호흡하며, 읽고 싶어 하는 신문, 재미있고 알찬 신문이 되기 위해 매진할 것을 창간 30주년을 맞아 새롭게 다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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