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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4월11일 07시43분 ]
 

연안 주요 57개 어장 정보 수록


2018년 전국연안 어장 수질환경 상태 ‘양호’ 한 것으로 나타나

국립수산과학원은 2018년도 우리나라 연안의 어장환경 조사결과 및 평가를 수록한 ‘한국연안 어장환경 조사연보 제8권(사진)’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행물에는 우리나라 연안 주요 57개 어장(264개 정점)의 해수에 대한 수온·염분·용존산소·클로로필-a·영양염류 등 15개 항목 조사 자료와 수질평가 결과가 수록돼 있다.

2018년도 전국 연안어장의 수질은 전체 5개 등급 중 Ⅱ등급에 해당하는 ‘좋음’ 이상 비율이 80.5%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는 2017년도에 ‘좋음’ 이상 비율이 75%였던 것에 비해 개선됐으나, 진해만·통영·도암만·하구역(섬진강, 금강 및 한강) 어장의 일부 해역에서 수질이 Ⅳ등급인 ‘나쁨’으로 평가됐다.

계절별로는 여름철에 다량의 강우로 인해 육상오염원 유입이 증가했고, 수온이 높아지는 시기와 맞물리면서 적조나 산소부족물덩어리가 발생해 수질이 나빠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책임운영기관인 수과원은 해마다 수행하는 ‘어장환경모니터링’ 사업을 5개 소속기관이 우리나라 연안 264개 정점에 대해 2월부터 격월로 연 6회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조사·분석된 자료들은 전산시스템에 데이터베이스화했으며, 상세한 조사 정점별 자료는 국립수산과학원 어장환경모니터링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찬 수과원 어장환경과장은 “연안 어장의 수질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어업인·학계·정부·지자체 등 관련기관과 공유해 우리나라 연안 수질관리에 과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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