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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3월28일 10시57분 ]

오영훈의원, 해수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위해성 지적

 

노르웨이산 연어의 위해성 문제가 해양수산부 장관 인사 청문회에 등장했다.


최근 수입연어가 국내 횟감을 대표하는 광어
(넙치) 소비 시장을 잠식해 제주도를 비롯한 국내 광어양식업계가 타격을 입고 있는 상황에서 인사청문회에 까지 수입연어 문제가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오영훈
(제주 제주시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26일 국회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에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수입연어의 위해성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정확한 입장이 필요하다며 문제가 있다면 수입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 의원은 유럽연합등에서는 연어에 다이옥신과 DNA를 손상시키는 항산화제인 에톡시퀸(Ethoxyquin)이 문제가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에톡시퀸은 유럽에서는 2011년부터 무해성에 대한 의심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노르웨이산 연어는 지난
201626000톤이 수입됐으나 지난 2017년에는 37000여톤이 수입됐으며 이로인해 국내 광어 수요가 급감하고 수출도 크게 감소해 국내 양식산업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사료에 사용되는 어분에서 에톡시틴이 포함될 수 있으나 우리나라는 이에대한 규정조차 없다며 수입연어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촉구했다.


이에 대해 문 후보자는 수입검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담당하지만 양식에 미치는 영향을 미친다는것에 공감하며 검사등에 유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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