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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3월07일 15시03분 ]

유전자 분석 결과, 2015년 고성서 방류한 명태 추정

 

4년 전 방류한 어린 명태 4마리가 동해안에서 잡혔다.


명태자원을 회복하기 위해 정부는
2014년부터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으며, 자연산 명태의 수정란으로부터 인공종자를 얻고 이를 키워 2015년부터 방류해 왔다.


지금까지 동해에서 채집된 명태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모두
7마리가 방류한 명태들과 일치했다.


지난
20151218일 강원도 고성군 연안에 15000마리를 방류한 이후 방류 당시 부착한 표지로 확인된 1마리를 포함하면 8마리가 2015년에 방류된 명태로 추정되고 있다. 방류된 명태가 4년만에 자연산 명태와 함께 서식이 확인된 것.


해양수산부는 방류효과를 높이기 위해 방류종자의 크기를 더 키워 어린 명태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 명태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방류한 명태가 성공적으로 자연환경에 적응하고 있는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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