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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3월07일 13시58분 ]

충남 태안군은 갯벌을 활용해 새로운 양식 품종인 ‘매생이 시험 양식’에 성공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태안군은 지난해 9월부터 천수만과 가로림만에서 ‘2018년 매생이 양식기술 개발사업’을 펼쳐 올해 천수만 2개소(대야도, 누동리)에서 시험 재배에 성공했다.

‘매생이 양식기술 개발사업’은 충남 전체 갯벌의 39%를 차지하는 태안 갯벌을 활용, 새로운 양식 품종 개발을 통한 어업인 소득원 창출을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태안군은 2017년 1차년도 시험 양식을 가로림만 2개소에서 진행해 매생이 채묘·이식 등을 진행했지만 가로림만 저수온 한파로 성장이 지연돼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 2차년도에는 현장 적용이 가능한 양식모델을 개발하고, 천수만과 가로림만 비교 실험을 통해 태안의 유휴 갯벌을 활용한 매생이 양식의 최적지를 찾는데 주력했다.

태안군은 2차년도 시험 양식 장소를 가로림만 1개소(내리)와 천수만 2개소(대야도, 누동리)로 정하고 ‘어업인이 함께하는 매생이 양식기술 개발’에 나서 태안 환경에 맞는 시범 사업에 성공했다. 군은 4월까지 매생이 시설관리 및 수질환경, 성장도 조사를 거쳐 5월 최종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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