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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1월31일 14시53분 ]

 

남북 공동이용수역 뱃길을 안내할 해도가 만들어졌다.


해양수산부는 지난달
30일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남북 공동수로조사 결과를 토대로 해도 제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사분계선이 존재하지 않는 한강하구는
1953년 정전협정이후 65년 동안 우발적 충돌 발생 가능성 때문에 민간선박의 자유항행 자체가 제한돼 있었다.


‘9.19
군사합의를 통해 남북 각각 10명으로 구성된 남북 공동조사단이 2018115일부터 129일까지 강화도 말도파주시 만우리 구역(70km, 면적 약 280)에서 수로측량 및 조석관측을 수행했다.

이번에 제작된 해도는 항행하는 선박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뱃길 정보를 제공하는 도면으로, 이번 남북 공동이용수역 해도는 축척 1:6만으로 제작되었으며 공동이용수역의 수심, 해안선, 암초 위치 등이 표기되어 있다.


해도는 남북군사실무접촉을 통해 북측에 전달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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