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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1월31일 15시10분 ]
해양경찰청, 전국 수협으로 확대

해양경찰청은 어선에서 기름 수급 중 기름탱크가 넘쳐 발생하는  해양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차단주유건 설치사업을 수협중앙회, 해양환경공단과 협업해 전국 수협으로 확대한다.

최근 부주의로 인한 해양오염사고는 연 평균 약 109건 발생했으며 이 중 기름 이송 중 사고는 52건으로 48%를 차지하고 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기름 넘침으로 인한 해양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선박의 기름탱크가 가득차면 자동으로 주유가 중지되는 자동차단주유건을 개발해 지역 수협 6개소에 시범 설치해 운용한 결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양경찰청에서는 목포해양경찰서에서 개발한 자동차단주유건 시범사업을 2018년 해양오염예방 우수사례로 선정했으며 올해에는 수협중앙회, 해양환경공단과 협업해 전국 지역수협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임택수 해양오염방제국장은 “전국 수협에 자동차단 주유건이 설치되면 어선에서 기름 수급 중 넘침 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 외에도 어선에서 발생한 선저폐수 수거사업, 윤활유 구매 실명제 등 부주의로 인한 해양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협, 해양환경공단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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