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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1월31일 13시30분 ]


aT, 신남방 수출확대 전략회의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2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국내 농식품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아세안시장 진출을 위한 ‘2019 신남방 수출확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aT는 2025년 아세안지역의 한국 농식품수출 30억 달러, 전체 농식품 수출비중의 25%를 달성하기 위한 중장기 수출전략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타깃시장에 대한 충분한 정보수집 △국가별 상이한 소비트렌드 공략 △현지화제품은 진출국의 소득수준 고려 △소매유통시장(편의점)의 성장세 주목 △온라인마켓 진출 시도 등이 진출 전략으로 나왔다.

aT는 지난해 신남방수출대책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아세안시장을 집중 공략한 결과, 아세안 수출실적은 전년대비 9% 상승한 17억 달러를 기록했다.

축구스타 박항서 감독과 인기 한류스타와 함께한 하노이·말레이시아 케이푸드 박람회를 비롯해 파워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누리소통망(SNS) 마케팅을 실시해 유튜브 1억7000만 뷰를 달성하는 등 농식품 한류를 주도했다.

aT는 지난해 성과에 힘입어 오는 3월 베트남 호치민지사 신규설립을 시작으로 캄보디아, 미얀마에 신규 수출시장개척을 위한 파일럿 요원도 새로 파견한다.

또한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젊은 소비층을 공략하기 위해 복합한류행사와 연계한 케이푸드 박람회를 자카르타(7월)와 방콕(9월), 호치민(10월)에서 개최하는 등 아세안시장 수출확대를 위한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제2의 농식품 수출시장으로 떠오른 신남방지역의 수출확대를 위해 올해도 현지 비관세장벽과 물류애로 해소, 맞춤형 스타상품 육성, 신 유통망 진출, 한류 및 스포츠마케팅 추진 등을 차질 없이 수행해 아세안지역으로의 수출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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