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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1월03일 14시56분 ]

 

동해어업관리단(단장 김성희)은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부산 기장군 대변항 국가어업지도선 전용부두에서 출어선 및 어업지도선의 안전 운항과 어업인의 인명·재산 보호를 다짐하는 안전기원제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시작을 알리는 봉주취위(奉主就位), 신에게 술을 올리는 초헌(初獻), 축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마지막에는 전 직원이 안전 구호를 제창하고, 어업감독공무원으로서의 청렴 생활화 등 새해 각오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희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장은 올해에도 동해 한·일 중간수역 및 대화퇴 어장에서 조업하는 우리 어업인들의 안전은 물론, 불법 외국어선에 대해 단호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해어업관리단(단장 김옥식)도 지난 2국가어업지도선 안전운항과 어업인의 인명, 재산보호를 다짐하는 안전기원제와 시무식을 통해 바다와 어업인이 함께 행복해지는 세상, 바다의 역사를 창조해가는 곳에 무궁화호가 있다는 새해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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