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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1월04일 08시58분 ]


2019년 해양수산 가족 신년인사회가 지난 3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렸다. 이날 인사회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김임권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회장, 이윤재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회장, 김동현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전국 수협조합장 등 해양수산 분야 주요 인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임권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회장은 이날 인사회에서 “연근해어업 생산량이 2016년 91만 톤을 기록한 이래 좀처럼 100만 톤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수산산업 전반에 걸친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어가 소득은 2013년 이후 5년 연속 큰 폭의 증가율을 보이며 어가당 평균소득 5000만 원을 향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우리가 좌절하지 않고 끝없이 도전한 결과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라며 △자율적 수산자원관리 △바다환경 보전 △남북 수산협력 등 바다를 지키고 풍요롭게 하는 노력을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또 “해양수산업계의 어려움 극복과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는 바다를 무대 삼아 끊임없이 도전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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