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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1월03일 13시33분 ]
 유통업계의 배달 경쟁이 끝이 없다. 치킨과 족발 등 야식 위주로 시작된 배달 서비스는 급격한 성장을 이뤄 이제 식품은 물론 공산품으로까지 영역이 확대됐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배달 시스템이 탄생하면서 화장품도 짜장면처럼 주문하면 즉시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바로 수산물이다. 갈수록 커지고 있는 배달 시장에서 수산물도 그 흐름을 탄다면 커다란 소비를 창출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러한 움직임은 발 빠르게 시작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수산물이 갖는 특성상 배달에 한계가 있었으나, 포장기술이 발달하고 빠른 운송체계가 갖춰지면서 이제 문제될 것이 없다는 것이다. 산지의 수산물을 바로 포장해 원하는 시간에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소량씩 손질된 수산물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선보인 한 마켓은 수산물 판매량이 기존보다 획기적으로 늘었다고 한다. 선별부터 배송까지의 과정을 고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동영상 서비스까지 제공해 신뢰도를 높였다. 굴, 가리비, 꼬막 등 제철 수산물을 찾는 이들이 많아 앞으로 더욱 신선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나간다고 한다.
 누가 더 빠르게 받느냐를 중시하는 배달 경쟁에 수산물은 새로운 품목으로 자연스레 흡수되는 분위기이다. 이러한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대대적 수산물 소비로 연결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를 짜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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