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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1월03일 14시52분 ]

()처리 지원확대, 배합사료 등급 공개키로

우수종자 생산 위해 맞춤형 종자센터 건립 추진

 

수산물 안전을 위한 예방적 양식시스템이 확대된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2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2018년도 제2차 식품안전정책위원회에서 이같이 보고했다.

이날 회의에서 해양수산부는 건강한 수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양식수산물의 생산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원적인 안전, 위생문제를 해결하기로 하고 수산물 안전을 위한 예방적 양식시스템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관련기사 3)

이에 따르면 양식시스템 확대를 위한 양식 수() 안전관리, 건강한 종자 공급, 안전한 배합사료 보급 등 3가지를 핵심요소로 중점 추진한다.

수처리시스템은 양식장에서 사용하는 물에 존재할 수 있는 병원균 살균과 여과, 미생물 분해등의 기술 도입을 위해 정부 보조 사업을 올해 15개소로 확대하고 수질관리가 자동으로 가능한 스마트양식 클러스터도 조성한다. 또한 남해안에 집중된 우수 종자 생산을 위해 동, 서해안에도 해역에 맞는 맞춤형 종자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수산종자사업단을 통해 우수품종개발과 대량생산등의 산업화를 추진한다.

수산자원 보존과 유지를 위해 양식용 생사료 사용을 배합사료로 전환키로 하고 오는 2022년도 넙치를 대상으로 배합사료 사용 의무화를 실시하는 한편 시중에 유통되는 배합사료의 품질 등급도 2020년부터 공개하기로 했다. 특히 배합사료 사용 의무화를 위해 배합사료 시장을 품질경쟁 체제로 전환하기로 하고 어분 및 사료원료를 공동구매할 경우 제조회사에 정부 지원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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