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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12월20일 07시29분 ]


-다슬기


형태 : 각피는 매끈하고 체색은 황갈색 혹은 흑갈색이고, 나층은 5~6층이다. 다슬기류 중 소형종으로 최대 각고 25mm, 각경 8mm이다.


생태 : 물살이 빠른 강, 하천상류 계류의 바위나 돌에 떼를 지어 붙어 산다. 주로 남부지방에서 서식하며 지역에 따른 개체변이가 매우 심하다. 난태성이며, 자웅이체로서 암컷은 보육낭 내에 발육 중인 유생을 보유하고 있다.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연중 다회 출산하지만 주 출산 시기는 봄과 가을 2회이다.


분포 : 우리나라 낙동강 수계 및 동해안 하천


-곳체다슬기


형태 : 각피는 과립상의 돌기로 이뤄진 종륵이 발달해 전면이 우둘투둘해 보인다. 각구는 작은 편이고 각피는 황갈색 또는 흑갈색이고, 전체적인 모양은 길쭉하다. 서식지에 따라 개체변이가 심하다. 다슬기류 중 가장 대형종으로 자란다. 최대 각고 35mm, 각장 13mm이다.


생태 : 전국의 강, 호수, 댐 등 수심이 깊은 곳에 분포하며, 바닥이 모래나 펄 지역인 곳에서도 서식이 가능하다. 난태성, 자웅이체이다. 다슬기류 중 환경오염에 가장 강하다.


분포 : 한강 이북에 주로 분포했지만 최근에 전국적으로 분포범위가 넓어지고 있음.


-주름다슬기


형태 : 체형은 곳체다슬기를 닮았으나 각 나층에 뚜렷한 굵은 종륵이 주름처럼 뚜렷하게 나있다. 체층에는 11~14개의 종륵이 있고, 껍질은 두껍다. 나층은 5~6층이고 체층 아래쪽에 4줄의 나맥이 있다. 패각은 흑갈색, 황갈색을 띠고 크기와 종륵의 형태가 다양하다. 최대 각고 32mm, 각경 12mm이다.


생태 : 유수역에 주로 서식하고 하상이 모래, 자갈, 호박돌 등이 섞여 있는 곳을 선호한다. 난태생으로 자웅이체이다. 부착조류 및 하상에 퇴적된 유기물, 수초 등을 먹는다.


분포 : 우리나라 낙동강 수계, 동해안 하천 및 남한강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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