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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12월13일 10시37분 ]

한수연 전남도연합회, 김영록 도지사와 간담회 가져
"법령 제도 개선 필요한 것 중앙부처에 건의 반영토록"


한국수산업경영인 전남도연합회
(회장 조영주)는 지난 11일 목포 수산업 경영인센터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남도연합회 임원
, 시군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수산 현장 애로사항을 김 지사에게 전달했다.


간담회에서 전남도는 어업인 후계인력 육성
, 수산물 가공 유통시설 확대, 해양 쓰레기 제로화 사업 등 해양수산 역점 추진시책 17건을 설명하고, 수산업 경영인의 애로건의사항을 들은 후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전남도연합회는 건의사항으로 신규 김 유기산 활성처리제 개발
, 어업인 후계자 선정 확인서 발급 방법 개선, 전복 유통·가공시설 건립 확대, 영세어업인의 낙지 통발 그물코 완화, 공무원 수산직 및 연구사 채용 시 수산전공자 채용, 해양수산기술원 명칭 잦은 변경에 따른 어업인 불편 해소 등 6건을 건의했다.


김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논의된 의견 가운데 시행이 가능한 것은 바로 조치하고, 법령이나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건의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전남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 수산업경영인들이 어촌에 정착해 안정적으로 수산업을 영위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산업 경영인들은 전복 껍데기 등 해양 쓰레기 자원 재활용 방안 등에 깊은 관심을 표시하면서
“전남도에서 중점 추진하는 해양 쓰레기 제로화 프로젝트와 연계해 바다와 해변 쓰레기 수거 활동에 더욱 힘쓰고, 수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도 시책 추진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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