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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11월29일 13시59분 ]
남해군수협 귀어어업인을 비롯한 적량어촌계 계원 30명이 지난달 23일 수협중앙회를 방문했다.

이날 어업인들은 김임권 회장 및 유관부서장들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5톤 이하 선박검사 의무규정 완화 요청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어촌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는 귀어 부부와의 대화를 통해 “어촌사회의 고령화가 심각한데 귀어어업인이 함께 어촌계에 잘 정착하여 사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사람이 돌아오는 살기 좋은 어촌사회 건설에 수협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 남해 풍력발전소 설립을 저지하기 위해 수협중앙회가 많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는 어업인 대표에게 “수협중앙회에서는 올해 어촌지원부를 신설하여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협동조합의 정신을 살려 어업인을 위협하는 일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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