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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11월22일 07시37분 ]


-쏘가리


형태 :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는 약간 위아래로 납작하다. 머리가 길고, 그 중앙의 약간 앞쪽에 눈이 있다. 아래턱은 위턱보다 약간 길고, 위턱의 뒤끝은 동공의 중앙 부근에 이른다. 등지느러미는 머리끝에서 시작된다. 제1등지느러미의 극조는 11~12개이고, 꼬리지느러미 뒤 가장자리는 둥글다. 측선은 완전하다. 측선비늘 수는 135~140개, 새파 수는 6개, 척추골수는 26~29개이다. 몸은 황갈색 바탕에 둥근 갈색 반점(표범무늬)이 흩어져 있다. 등지느러미, 뒷지느러미 및 꼬리지느러미에는 작은 흑갈색 반점이 흩어져있다. 성어는 전장 20~60cm이다.


생태 : 물이 맑고 큰 자갈이나 바위가 많으며 물살이 빠른 큰 강의 중류 지역에 서식한다.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대형 댐·호에 방류해 주요 어업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분포 : 우리나라 서해안과 남해안으로 흐르는 큰 강의 중류, 중국


-꺽지


형태 : 몸과 머리는 옆으로 납작하고, 체고는 높고 방추형이다. 머리는 크고, 눈은 머리의 등 쪽에 있다. 입은 크고 주둥이 끝은 뾰족하다. 아래턱은 위턱보다 약간 길고, 위턱의 뒤끝은 동공의 뒤 가장자리를 지난다. 세 개골 뒤 가장자리의 반점 부위에는 2개의 뾰족한 가시가 있다. 꼬리지느러미 뒤 가장자리는 둥글다. 측선은 완전하며 몸 중앙보다 약간 위로 흩어져 있다. 측선비늘 수는 52!66개, 새파 수는 16~19개, 척추골 수는 30~34개이다. 몸 옆에는 7~8개의 가는 검은색 가로무늬가 있다. 성어는 전장 약 20cm이다.


생태 :  물이 맑고 자갈이 많은 하천에 서식하며, 5~6월에 자갈의 아랫면에 1층으로 알을 낳는다.


분포 : 한반도 고유종으로 우리나라 전 담수역(동해안은 이입)


-블루길


형태 : 몸은 심하게 옆으로 납작하다. 주둥이는 끝이 뾰족하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약간 앞으로 나와 있다. 전새개골 가장자리에는 톱니 모양의 돌기가 있다. 측선공비늘 수는 38~54개, 새파 수는 11~13개이다. 등은 짙은 진초록색이며, 배는 노란색의 광택을 띤다. 아가미뚜껑 뒤끝의 돌출부에는 짙은 파란색 반점이 있다. 성어는 전장 약 20cm이다.


생태 : 큰 호수나 수생 생물이 많은 곳에서 동물성 플랑크톤, 수서 및 육상곤충, 새우류, 작은 물고기를 먹는다. 산란기는 5~8월이며, 수컷은 하천 바닥에 둥지를 만든 후 집단으로 지킨다.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1969년 자원 조성용으로 도입된 외래종이다. 저수지 및 댐·호에 정착한 종으로 파랑볼우럭이라고도 한다.


분포 : 우리나라 큰 강의 중·하류, 저수지 및 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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