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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11월15일 07시18분 ]


-산천어


형태 : 몸은 체고가 약간 높은 방추형이다. 위턱은 눈 아래로 휘어져 내려와 뒤끝이 눈 뒤를 지난다. 연어과의 다른 종에 비해 비교적 꼬리지느러미가 짧다. 등지느러미는 몸의 중앙에 있으며, 등지느러미 뒤에는 기름지느러미가 있다. 암컷은 등과 머리가 암청색, 배는 은백색을 띤다. 등에 작은 덤은 점들이 있으나 개체에 따라 그 모양이 다양하다. 육봉형은 등에 검은 점이 뚜렷하고 말안장과 같은 8~10개의 가로줄 무늬가 아가미 뒤에서 꼬리지느러미 앞까지 배열돼 있다. 전장 약 30cm이다.


생태 : 바다에서 살다가 9~10월에 강으로 올라와 수컷이 만든 여울의 산란장에 알을 낳는다.


분포 : 우리나라 동해로 흐르는 하천의 중·상류, 러시아, 일본


-숭어


형태 : 몸은 긴 방추형으로 옆으로 납작하고, 머리 앞쪽은 약간 위 아래로 납작하다. 주둥이는 짧고 끝이 둥글다. 눈은 크고 투명한 지방질이 잘 발달돼 눈 전체를 덮고 있다. 꼬리지느러미는 안쪽으로 깊게 패여 있으며 측선은 없다. 종렬비늘 수는 37~44개, 유문수는 2개이다. 등은 회청색, 배는 은백색을 띤다. 각 비늘의 중앙에는 어두운 반점이 있어서 몸에 여러 개의 세로줄이 약간 넓고 짙게 보인다. 가슴지느러미 기저의 위쪽에 파란색 반점이 있다. 성어는 전장 약 80cm이다.


생태 : 내만에 주로 서식하고, 진흙 속의 유기물이나 미세조류를 먹는다. 치어는 담수까지 들어오고, 산란을 위해 연안 밖으로 회유하기도 한다.


분포 : 우리나라 전 연안, 세계의 온대와 열대 해역


-가숭어


형태 : 몸이 숭어보다 가늘고 길다. 눈 위를 덮고 있는 지검이 매우 약하게 발달돼 있다. 꼬리지느러미 뒤 가장자리가 비교적 얕게 패어서 숭어과의 다른 종들과 구분된다. 측선은 없다. 종렬비늘 수는 35~44개, 유문수는 5~7개이다. 등은 진한 청갈색, 배는 흰색을 띠며 각 비늘에 흑갈색 점이 있어서 여러 개의 옅고 좁은 세로줄이 형성돼있다. 성어는 전장 약 1m이다.


생태 : 내만이나 연안에 서식하며 갯벌이 발달한 서해안에 많이 서식하며 담수에까지 들어와 서식한다. 산란기는 3~5월이다.


분포 : 우리나라 전 연안, 일본, 중국 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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