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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8년11월07일 13시12분 ]


-미유기


형태 : 머리는 위아래로 납작하고 몸은 옆으로 납작하다. 몸의 형태는 메기와 비슷하나 크기가 작고 높이도 낮다. 위턱이 아래턱보다 짧아 주둥이 끝이 약간 위로 올라가고, 위턱 앞과 아래턱에는 각각 1쌍의 수염이 있다. 몸에는 비늘이 없고, 측선은 완전하며, 중앙에 위치한다. 등지느러미는 매우 작다. 몸 색깔은 서식처에 따라 달라지는데 강의 중·상류에는 흑갈색이나 계류에서는 황갈색을 띠고 배는 연한 황색이다. 등과 몸 옆에 구름 모양의 반문이 있는 개체도 있다. 각 지느러미에는 특별한 무늬가 없으나 뒷지느러미의 가장자리는 밝은 색이다. 성어는 전장 약 25cm이다.


생태 : 하천의 상류, 물이 맑고 자갈이나 바위가 많은 계류에 서식해 산골메기라고 불리기도 한다. 수사곤충이나 작은 어류를 먹는다. 산란기는 4~5월로 추정되며 알은 담황색이다.


분포 : 한반도 고유종으로 우리나라 전 담수역


-빙어


형태 : 몸은 길고 약간 옆으로 납작하고. 입이 크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약간 돌출돼 있다. 위턱뼈의 바깥 가장자리는 둥글며, 눈의 중간 지점에 이른다. 측선은 배지느러미의 앞에서 끝난다. 기름지느러미는 등지느러미 뒤에 있다. 등은 회갈색이나 은갈색이며, 배 쪽은 흰색을 띤다. 성어는 전장 약 15cm이다.


생태 : 냉수성 어류로 바다에서 살며 하천 하류의 모래가 있는 곳에서 산란한다. 댐·호와 대형 저수지의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방류했으며, 방류된 육봉형의 어미는 3월에 댐·호 유입하천의 얕은 개울로 이동해 산란하며 부화 후 다시 호수로 이동해 자라다가 1~3년 후 알을 낳는다.


분포 : 우리나라 동해 북부 하천(현재에는 전국 주요 댐·호와 대형 저수지), 일본, 알래스카


-은어


형태 : 입이 크고 턱의 뒤끝이 눈 뒤까지 이른다. 등지느러미는 몸의 중앙에 있으며, 뒷지느러미는 앞쪽 기조가 뒤쪽 기조보다 길고 가장자리는 약간 오목하다. 측선은 반듯하고 뚜렷하다. 등은 황갈색을 띤 회색, 배는 은백색을 띤다. 모든 지느러미는 무늬가 없이 투명하다.


생태 : 치어기에는 연안에서 생활하며, 성장하면서 하천을 거슬러 올라가서 성장하다가 산란기엔 다시 하류로 이동하는데, 바닷물의 영향이 있는 하류의 여울까지 내려와 산란하는 양측회유종이다. 대부분 1년 만에 산란을 마치고 죽지만 일부 개체는 2년 이상 살기도 한다.


분포 : 우리나라 전 담수역과 연안(일부 방류로 인한 육봉형은 대형 댐·호에 서식), 일본,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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